자료실 : 교육자료실
등록시간: 2005-02-08    운영자   홈페이지: -   조회 : 3177   추천 : 1666  
국민여러분들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국민여러분들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질문 1 : 우리나라에는 단체행동권을 가진 공무원노동단체가 아직 없다

답변 : 우리나라에는 수십년 전부터 노동3권을 갖춘 공무원노동단체인 철도노조와 체신노조, 국립의료원 노조 등이 존재하여 왔습니다. 그래서 공무원노조에게 단체행동권을 부여하는 것이 시기상조라는 정부의 주장은 전혀 설득력이 없습니다. 다른 공무원노조는 모두 단체행동권이 있는데 반하여 “전국공무원노동조합”에만 단체행동권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헌법의 평등권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질문 2 : 단체행동권을 요구하는 공무원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 없다

답변 : 우리나라는 부패공화국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회가 썩어 있다. 또한 졸속적인 정책의 시행으로 국력과 예산 낭비가 줄을 잇고 있다. 노동기본권이 보장된 공무원노조는 상부의 부당한 지시를 단호히 거부하고 공직사회를 정화시킬 것이며, 정치권력의 하수인이 아닌 국민을 위한 공무원으로 거듭태어 날 것이다. 이러한 우리에게 부여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무기인 단체행동권이 반드시 필요하다.

질문 3 : 경제도 안 좋은데 공무원들이 제정신이가?

답변 : 국회나 국민들이 경제가 안 좋다고 하면 사상최대 무역흑자와 OECD국가 중 가장 높은 경제성장률을 들먹이면서 왜 공무원노조에서 노동기본권을 달라고 하면 항상 경제가 안 좋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2005년 공무원봉급을 동결한다고 한다. 내수경제가 침체되고 있어 경제가 위기상황으로 빠지게 된 것은 자본(기업, 경영자)과 국가권력(정부)이 책임 막중하다는 것은 국민 모두가 아는 주지의 사실이다. 따라서 경제가 안 좋은 책임이 전적으로 하위직공무원들에게 있다고 볼 수는 없다. 단지 죄라면 철모르는 정부의 일회성, 선심성 경제정책을 미리 공무원노조에서 막지 못했다는 것이다.

질문 4 : 정부의 공무원노동조합(안)으로도 충분히 공무원들의 요구를 관철시킬 수 있다.

공무원노동조합이 설립되고 나서 징계나 사법조치를 받은 공무원들이 1천명 이상(공무원노동조합법이 통과된다면 징역을 살아야 하는 공무원 수가 1년에 1천명은 넘을 것임)이다. 그러한 징계사유는 거의가 집단행동이었다. 공직사회의 개혁을 위해서 기자실 폐쇄, 부패사슬의 주범인 불합리한 인사관행 폐지투쟁, 부정부패 양심선언, 수해?태풍?폭설 피해복구 지원, 병충해 방제지원 등을 한 공무원들은 결국 징계나 사법조치를 당한 것이 현실이다. 공무원복무규정(근무시간 연장 및 중식시간 부여)을 정부에서 개악 할 당시에도 민원이 느끼는 불편을 염려하여 수없이 많은 의견서를 제출하였지만 정부에서는 들은척도 하지 않았는데 무슨 재주로 공직사회 개혁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예산, 정책결정, 법령,국회와 관련된 사항은 단체협상을 하여도 전혀 효력이 없고 정부의 지시를 거부할때는 5년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이하의 벌금형을 선고 받아야 하는 법이 공무원들을 위한 노동조합법이라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이러한 악법은 없는 것이 훨씬 낫다.

질문 5 : 교원노조법도 정부의 공무원노동조합법(안)과 비슷하지만 교원들은 큰 불편을 느끼지 않고 있으며, 교원노조가 설립되고 나서 최근 몇 년 동안 교원들의 권익이 엄청 신장되었다. 그리고 교원들의 봉급도 많이 올랐기 때문에 교원노조 수준의 노동조합법이면 충분하다.

답변 : 교원단체에 속한 조합원들이 “노동기본권 필요없다”고 말하는 것을 본인은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다. 그리고 교원들의 권익이 신장되고 처우가 많이 개선된 것은 교원노조법과 별로 상관이 없다. 교원단체는 전교조, 한교조, 교총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이 중에서 교총은 설립당시부터 교육개혁은 뒤로하고 “교원들의 권익신장”을 슬로건으로 내 걸었다. 또한 교육위원이나 교육감 선거는 간선제로 치러지고 입후보하는 사람들이 자격요건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교육단체에서 추천하는 교원출신들이 대거 교육위원이나 교육감에 당선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들로 말미암아 교원들의 처우가 많이 좋아진 것이 사실이지만 1.1권만 부여된 “교원노조법”과 교원들의 권익신장과는 별로 상관이 없다. 만일 지방의회에 입후보 할 자격을 공무원 몇 년 이상으로 한정하고 유권자들이 공무원 및 관청에 영향을 끼치는 인물들로 한정된다면 공무원출신들도 지방의회나 정치권에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게 되어 노동조합이 없어도 공무원들이 바라는 바를 어느 정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한가?

질문 6 : 공무원들이 노동기본권을 가지면 나라가 망 한다

답변 : 수십 년 동안 철도노조, 체신노조가 노동기본권을 가지고 활동했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망하지 않았다. 노동기본권을 보장받고 있는 유럽의 국가들은 우리나라보다도 국가경쟁력이 훨씬 앞선다.

질문 7 :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도 공무원들이 일반 국민들보다 우월적인 지위에 있는데 노동기본권까지 얻으며 나라가 흔들릴 수 있으며, 통제불능 상태로 빠지게 된다.

답변 : IMF때 가장많이 해고된 사람들이 철도노조원과 체신노조원들이다. 그리고 철도노조원들은 공사전환에 반대하여 파업도 했지만 정부의 공권력에는 속수무책이었으므로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정권의 공권력이 공무원노동조합의 노동기본권보다 훨씬 강하다.


질문 8 : 공무원은 신분이 보장되어있으므로 노동기본권은 필요없다.

답변 : IMF때는 수만명의 하위직 공무원들이 구조조정 되었으며, 공무원법에도 공무원들을 법적으로 구조조정 할 수 있는 조항이 있다.

질문 9 : 공무원은 국민의 봉사자인데 단체행동권을 요구하는 것은 억지다.

답변 : 우리나라의 공무원노동조합은 일제 때에도 존재하였으며, 국립의료원노조, 체신노조, 철도노조는 현재도 단체행동권을 보장받고 있으므로 평등의 원칙에 의거 일반공무원 노동자들도 당연히 단체행동권이 있어야 한다. 또한 공무원도 노동자임이 분명하고, 노동자인 공무원을 지휘?감독하면서 근로조건에 대한 결정권을 행사하는 사용자는 정부와 그 소속기관장이므로 봉자자로서의 공무원의 지위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것은 천부의 노동인권을 침해하는 것이다.

질문 10 : 철도노조나 체신노조는 현업 공무원들만 구성되어 있으므로 일반직공무원과는 많은 차이가 나므로 공무원노조의 노동기본권 요구는 말도 안 된다

답변 : 공무원노조원 중에서도 상당수가 운전을 비롯한 현업에 종사하고 있으므로 그러한 주장은 전혀 설득력이 없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현업에 종사하는 공무원들에게는 노동기본권을 부여하고, 현업 이외에 종사하는 공무원들에게는 노동기본권을 부여하지 않는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그리고 노동법에서도 현업, 비현업을 따져서 현업은 노동기본권,비현업 종사자는 노동 1.1권을 주는 조항은 어디에도 없다.

질문 11 : 공무원은 공법상의 계약에 의해 공권력하에 공공수요를 충족(공공서비스론)시켜야 하므로 노동기본권을 제한할 수 있다.

답변 : 공무원의 노동기본권 보장이 공공의 복리나 이익에 반한다는 근거는 전혀 없으며, 공무원의 노동기본권이 완벽하게 보장된 북유럽의 국가들은 우리나라보다 훨씬 부패지수가 낮고 정치인들의 선심행정이나 예산낭비를 감시하여 그 혜택을 국민들에게 돌려주고 있다. 또한 공공서비스는 공무원만 제공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여 노동기본권을 제한한다면 인터넷 회사, 버스 회사, 항공회사, 은행등에 종사하는 노동자들도 당연히 노동기본권이 제한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군사정권이 한때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동자(언론, 항공회사 승무원, 선원 등)들에게 노동기본권을 박탈하였지만 지금은 노동자들의 투쟁으로 모두 보장받고 있다.

질문 12 : 공무원의 근로조건은 국가예산과 밀접하게 관련(재정민주주의론)되어 있으므로 의회를 배제하고 단체교섭을 체결할 수 없다. 그래서 교섭도 예산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제외되어야 한다.

답변 : 재정민주주의의 적용대상은 정부이며, 의회가 공무원 근로조건의 세부적 내용까지 법률로 정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질문 13 : 민간부분의 파업에는 근로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매출감소, 사업중단, 해고 등의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이들 요인이 자기 규제력으로 작용(시장억제력 부재론)하지만 공공부분에서는 그러한 자기 규제력이 없기 때문에 단체행동권은 보장될 수 없다.

답변 : 공무원의 쟁의행위도 다수 국민의 지지를 배경으로 하는 경우에만 사용자인 정부에 압력이 될 수 있으므로 공무원의 쟁의행위도 자기규제력이 당연히 발생한다.

한가지더 지금은..부정부패추방 이것으로...시작은 하겠지만..향후 몇년 짧으면2~3년이네요..공노조는 분명 부정부패 보다는 인금인상.처우개선으로 바끼겠죠...지금은 허울좋은 부정부패지만..안그런가요..이것은 답변보다도..앞으로 두고 보고자 하는 말입니다.. [2004/11/09]
긴급제의 공무원노동자여 이 글에 추전 한번씩만 찍읍시다. [2004/11/10]
에궁 한숨~ 위에 있는 글이 모두 맞다고 하여도 파업을 할 수 있는 단체행동권은 싫어요 국가가 아무리 일을 못한다고 하여도 그래도 지금 의지할 곳은 현대나 삼성이 아니라 국가인데 그 국가가 다른 곳(노조)에 힘을 쏟게 되면 앞으로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지 심히 걱정이 되네요 공무원 말고도 여기저기 파업한다고 난리들인데 이 나라 망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2004/11/10]
에궁 한숨~ 거 위의 글 중 질문13의 답변은 먼 뜻이죠? 공무원 노조가 국민의 여론에 제약을 받는다는 말인가요? 그러면 지금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죠? 지금 국민의 지지를 받는다고 생각하고 계시는가요? 내 주변에 있는 사람 백이면 백 다 걱정하고 배부른 소리들 하고 있다고 말을 하던데요.... [2004/11/10]
에궁 한숨~ 거 위의 글 중 질문1의 답변에서 다른 곳에는 공무원 노조가 있다고 말씀하였는데 그곳과 일반공무원과는 다르지 않는가요 공무원이라고 하여도 사실상 노무에 종사하는 현업공무원과 일반 사무직 공무원은 분명 다르기 때문에 현업공무원에 한해서 노동3권을 보장한 것 아니예요? 왜 이건 쏙 빼놓고 말씀하시지? 모르셨는가요? 모르셨으면 우편배달하시는 분한테 가서 물어보시 [2004/11/10]
에궁 한숨~ 질문2의 답볍에서 지금까지 공무원 부패가 상위직 중앙정부직 위주로 발생하였던가요 제가 뉴스에 보기로는 하위직부터 시작하여 줄줄이 나오던데 스스로 자정결의대회 부터 하셔야 하는 것 아니예요? 그리고 공무원의 사명은 상부의 부패를 고발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게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거 아니예요? 노동운동하라고 공무원으로 일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2004/11/10]
에궁 한숨~ 질문3의 답변에서 지금 경제가 안좋은 거 못느끼시겠어요? 정말 살기 힘들어요 그리고 경제가 안좋은 책임을 지고 조용히 있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가 안좋으니까 다 같이 열심히 한 번 해보자 이렇게 국가에서 나와야 되는 것 아니예요? 공무원들은 사명감도 없는가요? 조그마한 공장도 사정이 어려우면 야근도 하는데.... [2004/11/10]
에궁 한숨~ 질문9에대해서 저도 잘 모르는데 인터넷 뒤지다고 보았는데 공무원의단체 행동권에 대하여 미국 일본 독일은 모두 불인정 프랑스는 일반공무원에 한하여 인정 영국은 징계처분 이라고 되었는데 참조싸이트 http://blog.naver.com/na2yk.do?Redirect=Log&logNo=20004798032 이 사실이 맞는지 여부는 모르겠슴돠. [2004/11/10]
그러니한숨 지금 국민이라는 이름으로 행하여지고 있는 일들이 타당하냐 안하냐는 논외로 치고 공무원십는일을 해방구로 생각하거나 아예 공무원이 나라를 말아먹는 걸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공무원때문에 망한 나라 있습니까? 이보쇼 한숨씨 통계를 보려면 정확한 것을 보세요. 어디서 이상한 통계를 가지고 나온다 말이요. [2004/11/10]
그러니한숨 우리나라는 참 좋은나라다. 돈많고 줄 잘세우는 사람들 많아서. 어지된 것이 질서위에 정의가 있어야 하는데 정의 위에 질서가 있으니... 지금 국민이라는 이름으로 말하는 것도 다름아닌 그 피해를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되는데 ... [2004/11/10]
에궁 한숨~ 공무원때문에 나라 망한다고 했습니까? 공무원 파업 때문에 나라 망할 것 같다고 걱정하고 있는거지...경제가 어렵고 유가가 급등하고 국제 정세가 어수선한 시점에서 미국의 부시 재집권과 북한의 제재 등으로 미묘한 관계 등등 뉴스를 보면 머리 아파 죽겠는데 공무원들도 일을 안한다고 하니 걱정이 된다고요 [2004/11/10]
에궁 한숨~ 제가 무슨 통계를 근거로 제시하였단 말인가요 무슨 수치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저는 당위성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공무원의 파업 시도가 지금 시점에서 정당한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2004/11/10]
궁금이 정의와 질서가 서로 위에 있고 아래에 있고 그러는 것입니까 정의가 내용이면 질서는 형식입니다 투쟁의 시기 방법 등이 잘못되었다면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 하여도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공무원이 자신의 본분을 잊지 않았다면 여론을 지금처럼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2004/11/10]
하하ㅏ 11번 말이 웃기네요.. 공무원의 서비스와 은행, 항공사 같은곳에 서비스를 비교하다니.. 정신 차리시오.. 당신의 월급은 저희의 세금이요.. 사기업의 월급의 그 회사의 돈이요.. 누군지 몰라도 비교를 웃기게 했군.. ㅋㅋ [2004/11/10]
그리고.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 요즘 기업에 정시에 퇴근하는 회사가 얼마나 있을까요? 그리고 공무원보다 돈 더 받는곳이 얼마나 있을까요? 당신들 아니어도 공무원되고 싶은 사람들이 내 주변에 정말 많답니다. 당신들보다 돈 적게 받고 당신들보다 더 일 많이 해도 공무원 될려고들 하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기본권 기본권 하는데... 과연 그넘의 기본권이 뭔데요? [2004/11/10]
맞아여 정의가 내용이면 질서는 형식이라...???? 웃기는 소리좀 하지 마세요. 지금은 유독 공무원에게만 질서라는 잣대를 들이대는 경우입니다. 즉 정의는 덮어놓고 질서만 들이대는 것이 바로 지금같은 경우입니다. [2004/11/10]
궁금이 정의를 규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일단 정의라는 범주 안에 포함되는 것들을 질서라는 바구니에 담은 것을 보고 우리는 법이라고 합니다 그 법을 어기면 정의에 어긋난다고 이야기 하구요...공무원이시면 법이 사회에서 어떻게 사용되는 지 아시지 않는가요? [2004/11/10]
궁금이 그 잘난 법으로 당신 공무원들이 하루 일당을 과태료니 벌금이니 하면서 가져가시지 않습니까 왜 자기들이 불리하니까 그 법을 무시하려고 합니까? 법이 웃깁니까? 공무원들이 바로 그 법위에 서 있는 사람들입니다 모르셨습니까? [2004/11/10]
서울시민 혼란스럽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공무원의 단체행동권을 무조건 반대했는데 위의 글을 읽어보니 지금까지 공무원구조조정도 있었고 철도,체신은 공무원이지만 단체행동권이 보장되어 있다면 공무원노조의 단체행동권도 정부가 한번더 생각해 해야 되겠군요. 그러나 기업체처럼 무한정의 단체행동권을 보장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암튼 정부와 공무원들이 대화로 해결하시길. [2004/11/10]
소리애비 위의 글은 요약일 뿐입니다. 질서가 법이라고요? 지금까지 법이 없어서 그랬나요. 노동자에게 돌아갈 월급 아끼려고 비정규로 만들고 항의하면 법대로 하라는데, 3~4년동안 기다리며 버틸 국민이 몇분이나 계십니까? 그러면서 어려운 것에 대하여 내가 어려우니 너는 더 어려워야 한다... 편한걸로 따지자면 입닫고 가만히 있으면 편하겠죠. 나몰라라 하고서. [2004/11/10]
에나로 단체 결성 허울만.. 제발 공무원답게 살아갑시다 누굴 믿고 국민이 살아갑니까 네 노조 좋습니다. 허지만 그 노조 저가 보기에 자기 개인 이득만 생각하지 아직 나라생각하는 것을 제대로 못본것 갔습니다. 제발 이러지 맙시다. 저 아니 국민이 불안합니다. 제발........... [2004/11/10]
나도국민 무조건 단체행동권을 달라는 것도 무조건 안된다는 것도 명분이 없다. 철도노조,체신노조 수준으로 단체행동권에 단서조항을 붙이고 특별한 경우에만 단체행동을 할 수 있도록 단체행동권을 부여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다. [2004/11/10]
소리애비 국민님. 주종의 관계를 말씀하십니까? 신분보장이요? 이미 깨어진지 오래되었습니다. 모르셨을겁니다. 좋습니다. 종이라 칩시다. 그동안 참아오던 종이 소리를 지르면 주인은 무슨 소리를 하는지 들어보아야 될 것 아닙니까? 대답대신 몽둥이질이라면 말이 안되겠지요. 오죽하면 말초적인 욕까지 섞어가면서 매질을 합니다. 그건 아니지요. 백번 말해도 아닙니다. [2004/11/10]
부산시민 저희 같이 무식한 사람들 등본한통 떼러 가도 있는유세 없는 유세하는 그 공무원들이 지금 부정부패 애기하는거 맞죠. 좋겠다. 바쁠때는 바쁘겠지만 거의 앉아있다가 토욜,일욜 빨간날 다쉬고 또 점심도 제시간에 잘 챙겨먹고 월급날 꼭꼭 챙겨 월급 타고 연금받고 또 파업도 하고 ..좋겠네요. 공무원 [2004/11/10]
나도국민 국민,소리애비님 무조건 흥분만 하지 말고 철도노조 수준으로 타협을 합시다. 더 이상의 논쟁과 소모전은 불필요합니다. 사기업체와 똑같이 단체행동권을 요구하는 전공노의 요구도 과다하고 하위직이 구조조정을 당했고 다른 공무원노동단체는 단체행동권이 있는데 무조건 단체행동권을 못준다는 정부의 주장도 억측입니다. [2004/11/10]
진짜한숨 노동권을 주면서 현장은 주고 사무직은 안된다는 것은 전세계 아무데도 없습니다. 그리고 공무원노조원 중에는 상당수가 현장직입니다. 또한 공무원의 파업도 국민적공감대를 형성하여야 성공한다는 것은 공무원들의 노동기본권이 보장되고 나서 공무원들이 파업을 할 때의 경우이므로 현재 상황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공무원노조 합법화 이후에는 공무원노조도 국민들이 반대하는 [2004/11/10]
진짜한숨 위험한 파업은 절대로 못합니다. 한번의 잘못된 파업으로 조직이 박살날수도 있다는 것을 공무원노조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노조도 자기규제력이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국민여러분~ 위의 글을 읽어보시고 무조건 욕만 할 것이 아니라 논리적,이성적으로 비판하여 주십시오 [2004/11/10]
공무원 어제 9시뉴스를 보았는데 허성관이는 위의 글을 한번쯤 읽어보고 단체행동권 불가를 이야기 해라! 어제 뉴스를 보고 행자부장관은 너무 공부를 안한다는 것을 알았다. 행정학,법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이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오는 답변만 했다.. [2004/11/10]
노조위원장 공무원이 싫으면 나가라 박봉에 과로에 힘들다고 하는데 그렇게 힘들고 싫으면 중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것처럼 떠나라 제발 이번건은 철밥통을 지키기 위한 수단이면서 국민을 더 억압할수 잇는 지위를 얻기 위한 수단이다 이럴때는 과거에 부정부패 했는데 앞으로 않한다 웃긴다 공무원이시여 정말 양심을 가지고 살아라 [2004/11/10]
그럼 그렇게 힘들고 고달프면 그만 두시면 됨니다. 뭐하러 공무원 생활을 계속하실려는 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그만두시고 조그만 구멍가게라도 시작하십시오. 그럼 알게 될겁니다.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얼마나 비생산적인 일들에 매달려 하루를 보내는지... 그만 두십시오. 이 당나라 공무원들아... [2004/11/10]
공무원 위의 글을 읽어 보시고 논리적,법률(헌법)적인 비판을 한번더 부탁드립니다. 정부의 거짓말에 속아 마치 우리나라에는 단체행동권을 가지 공무원노조가 하나도 없고 그래서 단체행동권은 불가하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2004/11/10]
정말 어이 없음 논리적 합법적으로. 비판하라.그럼 당신들은 합법적이냐고? 도대체가 합법적으로 단체 행동권이 보장 되어 있지 않음에도 불구 하고 결국 단체의 힘으로 법을 깨 보 겠다는 소리 아니냐고! 그리고 당신들이 국민들을 위해서 그만큼 행동을 하고 주장을 했냐고! 일반 시민들의 공무원에 대한 느낌을 아냐고!!! [2004/11/10]
궁금이 자꾸 철도 체신 뭐 이런 이야기 하는데 그것과 일반공무원들은 다르지 않습니까? 돌아다니면서 우편물 배달하는 분하고 책상에 앉아서 민원서류 어디에 내어야 하냐고 물어보면 책상에 앉아 어딘지 모를 곳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는 사람하고 같습니까 이게 제 느낌입니다 사무직 공무원들 단체행동을 해야 할 만큼 많은 노고를 하고 있는가요 솔직히 의문입니다 제 느낌이였슴돠 [2004/11/10]
궁금이 공무원은 국가에 고용된 사람이다 국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 즉 공무원은 국민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국가가 고용한 사람이다 공무원의 존재 이유는 국민에게 있다 아닌가요? 여론이 싫다고 하면 안하는 게 맞습니다 순리대로 풀어가세요 무조건 자기 주장만 하지 말고 .....여론을 모르겠다고요 여론 조작이라고요? 그럼 할 말 없습니다 끝까지 고집대로 하십시요 [2004/11/10]
궁금이 여론이 등을 돌리면 위에서 말씀하셨듯이 다른 활동에도 힘을 얻지 못합니다 마음이 조급하신가요? 오히려 노조발전에도 안 좋을 수 있습니다 넓게 보세요 법안....저 보지 않았지만 아마 이렇게 난리인거 보면 무언가 문제가 있어서 그렇겠죠 그럼 그것을 가지고 주장하세요 파업은 하지 마시고....파업 지겹습니다 의사 파업 할 때 생각하면..... [2004/11/10]
국민단체 공무원도 월급자다 당연히 노동자다 노동3권보장이 맞다 노조3권대찬성이다 우리단체도 대 찬성이다 썩어빠지는 공직사회 그냥두면 안되고 반드시 이루어야 한다 ~화나지~ [2004/11/10]
진짜노동자 공무원이 중심을 바로잡아야 나라가 산다 그래서 완전한 기본권이 필요합니다. 한번 토론해 볼까요. 추천 안찍나 이글에.. [2004/11/10]
답답합니다 "참말로"님의 글은 정부의 장난에 얼마나 우리 국민들이 우민화가 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글입니다. 철도노조의 파업이 끝난지가 몇년이 흐른것도 아닌데 우리나라 공무원노조의 파업이 없다고 다수의 국민들은 알고 있습니다. 오늘도 mbc9시뉴스에서 단체행동권을 보장하는 나라와 안하는 나라가 보도되었는데 우리나라에도 단체행동권이 보장된 공무원노조(철도,체신,국립의 [2004/11/10]
답답합니다 료원)가 있다는 사실은 철저히 숨겼습니다. 국민여러분 제발 정부의 우민정책에 속지마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행정학 책에는 단체행동권이 보장된 우리나라의 공무원노조(철도,체신,의료원)는 역사적 유산이라고 나열되어 있습니다. 저 위의 글처럼 시청에서 관용차 운전하는 운전직공무원은 기차보다 크기가 작기때문에 단체행동권을 줄 수 없다는 것인지 기가 막힙니다 [2004/11/10]
화난다 저는 하수처리장에서 현장근무하고 있는데 왜 단체행동권을 못준다고 버티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3개의 공무원노조가 단체행동권이 있는데 왜 왜 왜 전국공무원노조는 안된다고 하십니까? [2004/11/10]
답답 대다수 국민들이 반대하는건 노동3권 보장으로 상위직 부정부패를 막는다는 등의 이유를 믿지 않기 때문일것이다. 표면적 내용은 이러하나 나중 2,3년 후 결국은 봉급이 작다고 단체행동권을 이용할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과거 사기업 귀족 노동자들의 행동에서도 볼수 있지 않는가 결국 같은 노동자이면서 비정규직은......목이메어 말이 안나온다. 당신들은 비정규직의 [2004/11/10]
답답 설움을 알고나 나같은 비정규직은 당신네들 월급 올려 줄려고 더 낼 세금도 없다. 만약 당신 공무원들이 지금 내세우는것만 진정한 이유면 내 환영한다. 그렇지만 차후 당신들 봉급 올려 달라고 하면 노조위원장 죽고 나죽는다. [2004/11/10]
올바른판단은? 노동자에게 노동3권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국민이 당사자는 아니니 이래라 저래라 해서는 안돼죠. 노동자의 기본권리는 헌법에 보장된 만큼 공무원들도 자기주장을 할수있습니다. 저는 적극 찬성합니다 [2004/11/10]
철도공무원 우리들은 같은 공무원이지만 단체행동권(제약은 많이 있음)이 수십년간 있었습니다. 공무원동지 여러분들 힘내시고 반드시 쟁취를 하십시오. 그리고 국민여러분들께서도 너무 언론에 의존하지 말고 대한민국에도 공무원노동단체들이 단체행동권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 주십시오. 우리철도노조는 공무원노조의 파업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이미 올렸습니다. [2004/11/10]
재미있다 계속토론 붙자 난 파업찬성 [2004/11/10]
국민관전자 읽어보니 재밌네여. 서로 욕은 하지말고 열띤 토론을 하시고 결론을 도출하십시오. 일반국민들과 공무원들의 생각이 모두 일리가 있어 보입니다. 근데 욕은 하지 맙시다. 뉴스에 하도 많이 나와서 저도 욕을 좀 할려고 들어왔는데 무조건 욕만 할 사항은 아닌것 같습니다. 정부와 공무원노조가 약간씩 양보하여 대화로 해결하세요. 파업하면 전원 짜르겠다고 하는 정부나 무 [2004/11/10]
산들바람 하수처리장 현장직 같은분이 노동3권 주장하시는건 이해 합니다. 다만 떨래떨래 시간만 죽이는것 같은 사무직 공무원이 노동3권 보장해달라고 그러니깐 짜증나는것 뿐입니다 [2004/11/11]
말도 안돼 단체행동권이 보장 되면은 부정부패가 척결된다고? 그럼 여직 단체행동권이 보장이 안되어서 공무원들의 부정부패가 하늘를 찌르는가? 그게 넘 논리래..세상에. [2004/11/11]
말도 안돼 공무원 스스로가 노동자로 전락하냐 자기네 필요에 의해서.. 국민의 세금으로 봉급을 받고 국간의 근간인 법을 집행하는 하는자들이 어케 노동자냐? 권력자에 가깝지 공무원들 이해득실에 따라 파업하면 국민들은 일을할려고해도 올 스톱 된다는것 아시나? 알지 아니까 그걸 무기로 삼을려고 하겠지 [2004/11/11]
말도 안돼 어케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일까? 철도노조,체신노조를 자기네하고 비교를 할까나? 그 논리를 국민들이 올커니하고 박수칠것 같나? [2004/11/11]
말도 안돼 뭐 국민 여러분에 궁금증을 풀어줘? 그 괴변이 어케 국민에 궁금증을 풀어주냐,... 국민 여러분 열받게 하는거지 한마디로 배부른 짓 그만두고 그 시간에 자기 직분에 좀더 매진하여 자리 보전이나 하시구려들 국민위에 여직 군림하는것은 노동자라서 가능한것일까? [2004/11/11]
말도 안돼 단체행동권이 없어서 이나라가 이 지경인가? 경제가 이 지경이고? 맨날 탁상행정으로 세금 낭비하는게? [2004/11/11]
말도 안돼 어케 꼭 비유를 하기위해서 선진국만 갔다가 비교를 하냐? 유럽이 선진국이지 우린 살기 급급한 중진국아닌가? 우리도 선진국 되면 여유가 생겨.. 그 때가서 단체행동권 생각봐야지 최소한 20,000불 넘으면.. 안그래여들? [2004/11/11]
말도 안돼 파업총알이 100억이라고 역시 달라.. 철밥통들이라서.. 그 돈 못써 안달 났나? 그럼 돈 쓸 곳 알려줄까여? 국민들은 허덕이고 있는데.. 이럴때 그 돈으로 어려운 사람들이나 하다가 못해 돈이 없어 점심을 굶는 어린이들이라도 돕는다면 국민들이 박수를 보낼건데 그게 진정 국민을 위해 존재해야하는 공무원상이 아닐런지.. [2004/11/11]
위안 그래도 전교조가 합법화 될 당시보다는 훨씬 여론이 좋습니다. 그당신 김대중대통령이 막 당선되었을때 이런말을 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당연히 노동권을 주어야 하지만 교원은 스승으로서 지위와 공무원으로서의 지위를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국민여론상 도저히 노조합법화는 불가능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를 비롯한 절대다수의 국민들은 전교조가 아무리 참교육을 외 [2004/11/11]
위안 쳤어도 정권과 언론에 완전히 세뇌되어 "좌경용공분자들의 집단"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비하면 지금 네티즌들이 올리는 글은 정말 점잖은 지적들입니다. 좌경용공이라는 말은 아직 한번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2004/11/11]
그만둬라 입에 발린소린 그만하고 ..다 변명으로 밖에 안들린다. 당신들 그만두면 그자리 들어갈 대기자들 눈뻘거케 줄섰다..지금 밖이 어떤줄아냐? 노동기본권 그딴것 없이 채용만해줘도 각서까지 쓰고라도 들어갈사람들 쎘다 .정신차리시오들 [2004/11/11]
국민1 정말이지 한심스럽습니다... 국민들의 현실을 보유하고 계신 눈과 머리로 똑바로 인식하여 주세요 [2004/11/11]
시민1 답답하네요. 체신,철도,의료 노조가 있으니 우리도 문제없다는 말로만 들리고..노조가 없이는 공무원부정부패척결을 달성할수없는냥 보이며.과연 국가와국민을 위하는 진정한 일이 무었인지 생각해보시길.공무원이란 무조건적인 봉사가 선행이 되어야 함입니다.그때서야 진정한 권리가 나오는법입니다. [2004/11/11]
참나 아직도 자기들 반성은 안하고 남들 좋다는건 다 따라할려고 해요..국민들이 왜 반대하는지 우선 그것부터 내부에서 스스로반성해야지...한심한.. [2004/11/11]
시민2 전 국민이 엄청난 반대를 하는데 굳이 강행해야할까요? 정말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정신이 있다면 이러지는 않을껍니다.. 모든 국민의 봉사자 공무원이라면 시민이 그 권리를 보장하여 드립니다.. 자신의 권리를 찾을려 하지않아도 말입니다. 공무원이 된 이유가 무었입니까? [2004/11/11]
정권 일반공무원이정권만보고 일하면 일반시민들이 안중에 있겠습니까. 일반시민을 보고 일하게 하여주세요. [2004/11/11]
간신배 부패추방 느그들 입에서 그런말이 나오는기 신기하다 수제민들한테 가야하는돈 누가 다 가져가는데 그가 공무원들 아니가 이번에 그리고 모tv프로그램에서 서민들이 공무행정에 억울하게 당하는거 자주보는데 그거 전부 느그가 한거 아니가 [2004/11/11]
지랄하네 말도 되도 안한 소리 하지마라. 욕나온다. 그래서 임금동결되어서 니들 월급이 적냐?? 동결되어도 호봉에 따라 월급은 올라가자나!! 써글것들.. 나도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집만 정말 너무 한다.. 그리고 공무원들이 모범이 되어서 경제살리기를 노력해야 다른 일반 사원들도 따라 가지 이런 싸가지 밥말아 쳐먹을것들아! [2004/11/11]
국민의 소리 들어주세요 국민들이 왜 전공노의 주장을 무시하는가? 정말 모르시겠습니까? 6급이하 공무원들이 국민들과 현장에서 가장많이 대면하는 직책입니다. 관공서에 한번이라도 가보신분들은 그들의 고압적인 태도에 황당하고 불쾌했던 기억이있을것입니다. 그랬던 그들이 부패척결을 위해, 국민을 위해 노동3권을 보장받아야 한다고 외치고있습니다. 전공노의 모습 가증스럽습니다. [2004/11/11]
국민의 소리 들어주세요 저도 작은 사업을하면서 참많은 일들을 당했습니다. 사업자 내러갔더니 대놓고 그러데요 이런거 해봐야 장사가 되겠냐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그게 장사시작하는 사람에게 해야할소리입니까? 장사하는 동안은 각종 부서에서 이핑게 저핑게로 은연중에 돈을 요구합니다. 그돈을 요구하는 분들은 대게가 7,8,9급 공무원입니다. 뭐 높으신분들이야 큰회사 상대하겠지만... [2004/11/11]
국민의 소리 들어주세요 제가 하고싶은 얘기는 일단 당신들의 태도부터 고치고 그다음에 부패니 국민을 위한봉사니 하고 떠들으란것입니다. 당신들때문에 몇안되는 정말 존경스러운 공무원 분들까지 국민들에게 욕을 먹어서야 도겠습니까? 제발 정신들 차리세요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후인지 잘생각해보세요... [2004/11/11]
무엇이국민을위한다는것인가 이해할수가 없다. 상당수의 공무원이 칼퇴근을 하고 있는데 출퇴근시간을 확실히 하겠다는게 무슨 소리며 점심시간에는 업무를 하지 않겠다는건 국민을 위해 봉사할수 없다는 소리가 아닌가!!말도안되는 파업을 국민들이 이해할거라는 생각은 하지도 말라 [2004/11/11]
궁민이 도대체 공무원노조에 가입한사람들은 어느 부처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인가? 대다수의 공무원은 하나도 힘안들어보이고 먹고사는 걱정안하던데...우리 직장인들처럼힌든가? 웃기지마라! 당신들 속 다 안다. 먼저 그럼 공무원연금부터 없애고 얘기해봐라. 국민연금으로 들어오던가? 당신들 연금 얼마나 내나? 우리만큼 내나? 쉬파. 먹고살돈도없는데 당신들 연금까지 우리가 먹여 [2004/11/11]
궁민이 계속=> 살리고 있지않느냐? 당신들 이거보면 모르나? 당신들 옹호해줄 국민은 단 한사람도 없다. 당신들 먹여살려주고 입혀주고하믄 고마운줄 알아야지 어디 하늘같은 국민앞에서 파업한다고 지랄하냔말이다...국민들이 당신들 편이냐? 왜 국민들까지 들먹이고 지랄이냐? 쉬파넘들이....에이 퉤이퉤이 더러운 나라....이민가고 말아야지.... [2004/11/11]
기가차네요 지금 당신들이 무슨말을 한다해도 국민들은 납득할수 없습니다. 말그대로 지금 국민들이 어떤현실에 처해있는지 조금이라도 상식이 있다면 파업따위 운운 하지 못하겠지요..힘든 경제사정에 굶는사람과 직장이 없어 일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뭐가 부족해서 난리입니까..차라리 공무원 자리를 내놓으세요..대신일할사람들 수없이 많습니다. 정말 웃기지도 않네요 [2004/11/11]
기가차네요 공무원이랍시고 출퇴근 시간 칼같이 지키면서 나라에서 주는 온갖혜택 다받고 사는 사람들이 그것도 언제 국민들에게 친철히나 대하나요..불친절하기가 말도 없으면서 거기다 온갖 부정부패 뇌물의 온상지면서 반성은 커녕 자기네들 밥그릇 더 챙기겠다고 국민을 볼모로 잡고 파업이라니..정말 뻔뻔도 어느정도라야 지요..대체 생각이나 있는 사람들입니까..하기싫음 그만두면되지 [2004/11/11]
쥐새끼...전공노 앞뒤도 안맞는 해명을 하고 자빠졌군! 글구 니들 파업결의서하고 의도하고 맞는지 비교해 보았냐? 그런 머릴가지고 누굴 속일려고 들어? 이런 돌들에게 나랏일을 시키니 제대로 되겠어? 솔찍하게 "나랏님과 국민 여러분..돈한푼 더줍쑈"하고 구걸하는게 효과적인 운동이 될거고 국민이해가 빠를꺼다. [2004/11/11]
지지 정말 국민들의 마음을 이해해주시오...그리고 궁민이를 국회로~~ [2004/11/11]
쥐새끼...전공노 니들 하는일이 진실로 정당하고 적합한 건지 국민 누군가에게 한번 물어 보았니? 아니 국민까정 필요없고 니들 가족에게 한번 물어봐! 여보, 얘들아, 어머니, 형님.. 제가 지금 지랄하고 있는게 잘하고 있는 일인가요? 하고... 미친놈이라 욕먹지 않는게 다행이라 생각하길 바란다. [2004/11/11]
무슨생각 무엇을 위하고 무엇을 가지려 누구와 싸우고 누가 투쟁의 대상이고 [2004/11/11]
구구 밥보다 우선하는것은 없다,공무원 하기 싫으면 하지말라는데,이말 한마디면 짐작할수 있지않나,뭘 구구하게 이런저런 논리로 설득하려 하는가,아직은 시기상조다 밥부터 먹고 논리다,법이다 단체행동권이다 따지자,모든인간사 헌법보다 천부인권보다 밥이 우선이다. [2004/11/11]
구구 일반인들 아직 배고프다,배고프면 사람도 잡아먹는다,사람잡아먹을 사람보고,법이어떠고,헌법이어떻고,단체행동권이 어떻고 이런거 필요 없다,공무원 힘들어 하기 싫으면 그만 둬라 그 작고힘든 밥이라도 먹을란다. [2004/11/11]
그만.. 자신의 주장이 관철되지 않는다고 무조건 파업을 한다면 우리나라는 계속 혼란스러워지고 모든 사람들이 어려운 상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이지 파업이니, 투쟁.. 이런 소리좀 그만 듣고 살고 싶습니다 [2004/11/11]
답답합니다 이런 식으로 가다간 군대도 노동 3권을 달라고 할지 걱정이군요.. [2004/11/11]
까치 전공노 여러분 기싸움에서 꺽이지마시고 투쟁해서 승리하십시요 투쟁!!! [2004/11/11]
파업은 이 나라 역사를 바로세우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습니다. [2004/11/11]
모범생 실업자들아 학교 다닐때 공무좀 잘하지 허구헌날 부모님 애만 먹이면서 처놀았기에 너같은 것들 받아 줄곳 어디메 있겟어 공무원노조는 일자리 창출과 나라를 바로 세울 겅이다. 윗글에 추천이나 찍어 응? [2004/11/11]
후회 2002년 9년간 몸담은 공무원생활을 청산하고 현재 사업을 하는데 진짜 공무원 생활할때가 그립다....만약에 날 다시 받아준다면 지금의 공무원 봉급에 반을 받고 매일 같이 야근을 하라고 해도 고맙게 생각하고 일하겠다. [2004/11/11]
제 생각 아직 우리나라 사람들은 공무원하면 부정부패, 불친절, 철밥통 등등을 떠올립니다. 그만큼 아직도 우리 공직사회는 국민들의 신뢰를 없지 못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것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렇듯 공직사회가 국민들에게 불신, 불만을 주게된 원인지 뭔지. 그리고 그 불신 불만은 누구에 대한 불신 불만인지? [2004/11/11]
국민,,, 진정한 공무원이 무엇인가여...자기 희생 아닌가여 그러므로 존경심을 받고 묘비도 일반인과 틀리게 적는 이유가 잇죠,,이젠 그걸포기하고 그럴듯한 명목으로 국민을 외면하는군요 [2004/11/11]
제 생각 일선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공무원입니까? 아니면 IMF때 구조조정 대상에서 빠지고 윗선에서 온갖 비리와 부당한 지시를 강요하고 특혜를 빙자해 금품을 요구하는 일부 고위공직자들입니까? [2004/11/11]
제 생각 공무원 노조 불안하고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번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공직사회에 신선한 개혁의 바람을 몰고와 국민들에게 보다 낳은 보다 신뢰받는 부패없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꼭 노동3권 쟁취하십시오. [2004/11/11]
찬성 우리나라의 역사는 위로부터 아래로의 개혁이었지만. 아래로부터 위로의 개혁은 한번도 없었다. 이번엔 진짜 아래로부터의 개혁을 하기 위한 시발점이라고 봅니다. [2004/11/13]
야 이 넘들아... 그럼 그런 분들도 너희처럼 일안한다고 들고 일어나면 어떻할거냐? 니들이 청소 할거냐? 사무 볼사람은 얼마든지 있다. 그러니 정신들 바짝차려라. 이거 이러다. 사회주의 국가 되겠군. 그렇게 그득권을 취하고 싶으냐? [2004/11/13]
강진니 전공노의 개개인은는 힘없고 돈없고 빽없는 공무원들입니다.. 진정으로 권력있는자들은 노동3권이나 파업을 하려고 하지 않겠지요 [2004/11/13]
학생 다 너희들 좋자고 하는 이야기로 밖에 안보인다 몇번을 읽어봐도 정말 정당한 이유 하나도 없다 나라도 그렇지만 너희들 말도 일리있는말 하나도 없다 [2004/11/13]
국민이 말리는데도.. 공무원은 공무하라고 있는 것이지 무작정 데모나 하라고 있는 단체가 아니랍니다. 국민의 대다수가 그것도 골수 우파가 아닌 의식있는 분들이 말릴때는 한번 뒤돌아 보아야지 않을까요 때로는 참을 줄도 알아야지요 이 힘든 시기에 설치는 것은 파산된 부모님한테 그것도 큰 자식이 때쓰는 것 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옳다는 사람 누가 있겠습니까???? [2004/11/13]
....... 솔직히 공무원들 자기하는 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의심스럽더군요,..며칠전에 장애인등록하러 갔었떤 사람입니다.등록절차를 자세히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읍면동사무소에서 사진내고 서류받아서 병원가서 진단받고 서류에 확인받고 다시 읍면동사무소에 제출하면 끝입니다..그런데 읍면동사무소에 가니 달라는 서류는 안주고 병원부터 가라고 하더군요...의심을 하며 자전거를 [2004/11/13]
........ 를 타고 20분이 넘는 거리를 가서 병원에 들어갔더니 서류 왜 안갖고 왔냐고 하더군요..의사한테 이러이러하다고 말했더니 그 공무원이 뭘 모르는것같다고 하더군요....황당해서...그래 다시 소견서 받고 읍면동사무소에 갔더니 아침에 저랑 말했던 공무원은 없고 다른사람만 잇더군요...그 옆에 있던 사람이랑 서류작성을 시작하는데 제가 툴툴거렸죠.절차가 이러이러한데 [2004/11/13]
........ 왜 절차대로 안해서 거기까지 갔다오게 만드냐고 했더니 내가 장애인진단이 안나올까봐 그랬답니다...이게 말이됩니까? 엄연히 절차가 있는건데 왜 그 절차를 무시해서 시간뺏고 돈뺏고 그럽니까...공무원이 뺏었다는 소리가 아니라 공무원의 처리방법이 문제가 됐었다는 말입니다. 솔직히 그자리에서 욕나올뻔했습니다. 일이나 제대로 해서 민원들한테 잘하면 괜찮은데 몇몇 일 [2004/11/13]
........ 부 공무원들때문에 공무원 전체가 다같이 욕먹는거 인정합니다..그렇지만 총파업이란 경정은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정시퇴근이란 말을 들었는데 요즘같이 힘든시기에 누가 정시퇴근합니까...정시퇴근하면 망합니다..잔업있으면 속으로 툴툴대더라도 조금 남아서 하는거 도리죠...저도 지금 일하는데 내일해도 됄거 웬만하면 그냥 오늘 끝내고 퇴근합니다..정신상태가 의심스럽군 [2004/11/13]
........ 요...이렇게 해서는 죽도밥도 안됀다는거 모르시겠습니까?요구하신거 조금 부적합하다고 봅니다...요즘 공무원 월급보다 한참 못받으면서 일은 공무원보다 훨씬 많이하는 직업 많습니다...누가 힘들고 월급적은데서 일할려고 하겠습니까...보장? 공무원에 비하면 개뿔 아무것도 당연없죠..위에 글을 보니까 지금 경제가 나쁘지 않다고 나와있고 뭐를 보장해주는 다른나라를 [2004/11/13]
........ 비교해가면서 그렇게 해야한다고 써놓으셨는데요 보장해주면 우리나라가 그렇게 된다고 장담할수 있습니까? 공무원들도 인정할건 인정해야죠...아닌걸 이렇게 써놓구 인정하라면 누가 미쳤다고 이런 뻔히 보이는 글 보구 아 잘하고 있다 이러겠습니까..제발 정신들 차리시구요 제자리로 돌아오세요...요즘 직장다니면은요 언제짤릴지 걱정하는데 공무원들은 짤리기를 바라는거 같네 [2004/11/13]
........ 요...그러다가 지금하는 일조차 짤려서 나중에 헌재에 넘긴다느니 어쩌구 기사 나올꺼라 의심치 않네요... [2004/11/13]
........ 그리고 위에 모범생님 참 웃기십니다...학교댕길때 공부 잘했으면 다 공무원하고 있다고요?공부 잘했으면 잘나가는 XX사 해야지 미쳤다고 공무원합니까? 무식하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노조원댓글인가....뻔하네... [2004/11/13]
26살청년 우아 잘쓰셧다.. 길게 요목조목.. 알고싶어하는것도 정말 진짜 진짜 잘쓰셨습니다.. 우리 아버님도 공부원이셨는데 펜대만 잡는 당신들과다른분이셨다. 당신들이 얼마나 힘이 드신다고.. 아버님고생한거 반만이라도해라.. 그러고 중얼대세요... 이글 읽으면서 화나는건 왜죠? 공무원 세상에서 제일 뽀대나고 시간남고 월급은 걍 나오는 직종 아닌가요? 박봉요? 그대신 [2004/11/13]
26살청년 혜택있잖아요 요세 금리 얼만지 아시죠.. 근데 공무원 자식 학비 금리 몇 프로죠? 아세요? 세제혜택도많구.. 알고서 하는말입니다. 연금도 국민연금보다 많잖아요 국민을 위해 공무원되신게 아니시라면 공무원도 사업을 해서 돈벌어 월급 직접 버세요 우리 세금은 우리 잘살도록 공무원 월급 안주고 무료병원이나 하나 더 지을게요.이거지으면 공무원들은 돈주고 치료받으세요 [2004/11/13]
26살청년 하루하루 땀흘리시면서 일하신 공무원이셨던 아버지와 비교하면 당신들은 어리광 밖에 안되요... 아시겠습니까? 지금 월 40-50 받고일하는 청년들이 많은데 어디서 배부르게 공무원이 ... ... 구청가봐도 쉬는시간도 아닌데 1-2시간 자리비우는사람 많더이다.. 이사람들은 공무원 노조 아닌가부죠? [2004/11/13]
공무원 공무원노조는 세상을 바꾸는 선구자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2004/11/13]
도올코 단체 교섭권에 협약권이 없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일단 단체 행동권 보다 협약권 정도를 요구하는 게 순서가 아닐까요? 굳이 행동권을 요구하심은 아직도 관료사회의 경직된 사고에 환멸을 느끼는 국민들의 공감을 사기가 어려울 듯 하니 말입니다. [2004/11/13]
도올코 공무원 복무 규정을 논하심에도 설득력이 부족해 보입니다. 중식 시간 근무시간으로 인정하기 이전에도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음에도 한가로이 모여 잡담을 나누는 공무원들에게, 항의 한마디 없던 국민들이 었습니다. 점심 시간을 명시하고 근무시간을 명시하면 아무런 문제됨이 없을 터인데, 단지 그 한시간을 지키기위해 많은 의견서를 제출할 이유가 되는 지? [2004/11/13]
도올코 혹, 사회적으로 불어오는, 노동시장 유연성의 바람으로 불이익 당하지나 않을 까하는 피해의식과 조금의 변화조차 감내치 못하는 경쟁없는 세상에서의 경직성에서 나타나는, 개혁 무드에 편승한 집단이기심은 아닐까하는 의구심도 있습니다. [2004/11/13]
그려 이럼되넹 모든 국민들에게 단체행동권 주면 되것넹 비정규직은 일자리 달라고 단체로 길가에 드러눕고 주부님들은 집안일하는것도 일이니까 국가에 월급달라고 길가에 드러눕고 학생들도 공부하는 것 도 노동이니까 돈받으면서 공부 하겠다고 드러눕고 모든 국민이 단체로 행동하면 이나라는 잘사는 나라 되는겨... [2004/11/23]
지금도 하루에 한끼먹을 걱정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은 이 현실은 모두 무시해버리고 점심시간이 따로 없다고 항의하는 공무원 나리님들 나리님들은 좋겠네요 돈없어서 밥못먹는 일은 없으니까요... 경기가 않좋아서 회사에서 월급도 제대로 못 받으면서도 주말도 모르고 뜬눈으로 밤을 지세시며 일하시는분들도 많은 이시기에 하계에6시 동계에 5시 칼퇴근 하시면서 주5일 근무 [2004/11/23]
해야 한다고 ... 일이 너무 힘들어서 죽겠다고 하시는 공무원 나리님들은 어느나라 공무원 나리님들이신가요? 일자리가 없어 매일 아침 4시30분에 집을 나와 인력시장을 돌아다니며 막노동판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철인들이신가요? 하도 어이없고 화가 나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두서없이 글을 쓰다보니 이상하네요 공무원 나리님들 제발 국민들좀 살려주세요...잠못자며 밤에 아르바이트하 [2004/11/23]
고 낮에는 학교에서 공부하며 하루에 3~4시간자면서 하루 하루를 힘들게 살아가는 이 학생에겐 꿈이 있답니다. 그 꿈은 .... 나도 공무원되서 잘살아보자~~~! 나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보신다면 첫째도 공무원이요 둘째도 공무원이요 셋째도 공무원 입니다... !!! 그렇게 공무원일이 힘들고 못하시겠으면 저랑 바꿔요 저좀 공무원 시켜주세요... [2004/11/23]
용인에서 개소리 ....노조만들고 ...나중엔 ...속샘은 따로 있지 않은가 그정도 대우에 그정도 일이면 할만하지 않은가...6만원벌려고 하루 종일 힘써 막노동 하는 이도 있지 않은가..노조를 만들려면 여태까지 해먹은 사람 다짜르고 난후 다시 노조가 생겨야 하는것 아닌지 위내용의 뜻은 좋다만 내새우는 명분일뿐..과연 그렇게 될지....경제도 않좋은데 개소리덜... [2004/11/23]
할수 있는일부터 개선하시오. 작년에 면지역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전입신고하러 갔는데 그 시간이 점심시간이었습니다. 담당하는 공무원이 짜증을 내더군요. 그 이유는 방금 밥먹고 왔는데 민원인이 너무 많다는 거였습니다. 그게 공무원의 현실 아닌가요? 국민들로 부터 불신을 받는 것은 부정부패보다야 관공서를 찾았을때 죄지은 사람과 같은 대접을 받기 때문아닐까요? [2004/11/24]
할수 있는 일부터 그나마 도시는 시민들이 조금이라도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항의를 하기 때문에 좀 친절해진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실상을 들여다 보면 과연 자발적으로 친절한가요? 당신의 대답에 대해 조금도 부끄럽지 않나요? 공무원들의 의식을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모든 공무원들을 바꾸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부터 개혁하세요. [2004/11/24]
할수 있는 일부터 속은 세를 따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세력이 뭉치면 부패하기 마련입니다. 깨끗한 개혁을 하고 싶으면 순수하게 개혁하세요. 전교조가 교육개혁을 했나요? 당신들은 우리의 교육현실이 답답하지 않나요? 마찬가지입니다. 당신들도 힘을 가지려 할뿐 참알갱이와는 멀어지게 마련입니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부터 개혁하세요. [2004/11/24]
백수 할일 없는 사람들 참많네 .과부 마음 노총각이 않다 했나? 쓸데없이 알지도 모르면서 얄팍한 논리를 아무데나 접목시키면 됩니까. 다 이유가 있으니까. 노조활동을 할것아닙니까 . 각자 맏은 일이나 열심히 합시다. [2004/11/25]
진짜시민... 꼭 세상을 바꾸십시요..꼭 승리하십시요..사람들이 아무리 비난을 해도 저처럼 여러분들을 지지하는 사람이 있는다걸 잊지 마세요.화이팅.. [2004/11/26]
김갑돌 하여간 여기까지 와서 공무원 욕해대는 놈들은 민원창구 앞에서 법대로 집행하는 말단 여자 공무원한테 반말 지껄이는 놈들과 매한가지. [2004/11/27]
신나부러 공무원들!! 자기들 국민들 세금으로 먹여 살린다고 하면 자기들도 세금 낸다고 하는데?? 1년에 세금 얼마나 내나요?? 1년에 세금으로 2~3백 내나요?? 세금 얼마나 내는지 정말 궁금 허네!! [2004/11/27]
마무리 진짜 중요한 것은 정부가 대화를 안한다는 거죠! 비효율적인 행정행위나 국민들을 귀찮게 하는 업무 등 아무리 제도개선, 건의하여도 제대로 고쳐지는 것이 없습니다.그래서 뭉친 것입니다. 뭉치니까 불법노조라고하여 대화도 안합니다. 대화하면 좋은 안이 나오지 않을까요 [2004/11/28]
하위직 어중이 떠중이님! 말장난 그만하시고 실상을 받아들이고 공무원세상과 선거판 줄서는 고위공무원이하 그줄잡고 있는 이들에 의해서 얼마나 국민서비스가 막혀있는지 연구해보세요 기가막힙니다.또옹냄새가 전국 고위직양반들께 다납니다.난 그들이 바빠서 차주고 기사,비서들 주는지 알았더니 아니올시다. [2004/11/28]
하위직 힘없는 사람들 말 들은 척도 안하고 아예힘없는 구민들 찾아오면 처음문부터 걸어잠그고 막아라고 지시하고는 희희낙낙 입니다. 공무원이란 단어는 하위직에게 안맞아요! 정신흐리는 바!~보 소리 그만하시고 왜 저글이 공무원노조 깃발을 올렸는지부터 생각하세요! 까꿍 [2004/11/28]
열받은 시민 공무원님들 나하구 한 두달만 인생 바꿔 살아 봅시다.그러구도 파업할 수있는지.... 더러운 세상 지들이 이나라를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파업을 한단다...지들 편할라구 하면서 국민들이 바보냐? [2004/11/29]
그거지 다들 자신이 받는만큼 느끼는거지. 전공노는 자신들 상관들이 하는것이 맘에 안드니까 부패척결을 외치는것이고 일반 사람들은 그런 공무원들이 민원처리할때 개무시당하니까 이렇게 분개하는거지. 즉, 전공노의 머릿속에는 6급이상 공무원 > 이하 공무원 > 일반시민 의 순서로 계급이 잡혀있다는것 아닌가? 시민이 최우선이 되어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2004/11/29]
그거지 사실 까놓고 말하자면 우리같은 시민이 6급 이상공무원하고 얼마나 많이 부딫친다고.. 사실 6급이상보다야 맨날 부딫치는 이하 공무원들이 더 짜증나지. 그런 사람들이 부패척결이랍시고, 시민을 위해서 한답시고 "파업"을 하니.. 스스로 철밥통을 버리고 파업했다고? 그래서 파업 시작한지 만 이틀만에 다들 업무복귀했구만. 참으로 자신의 밥그릇을 버린 행위다. [2004/11/29]
그거지 약속을 하라고. "단체행동권"을 얻게되면 절대 "밥그릇"을 위한 파업은 안한다고. 이번에 모토로 내세운 부패척결에만 사용을 하겠다고. 스스로의 권익신장을 위해 파업을 한다면 스스로 자리를 내 놓겠다고 서명을 하고 조항을 만든다음에 해 보시죠? 그럼 시민들도 그렇게 냉담하지는 않을테니. [2004/11/29]
그래서 또 임금인상가지고 이야기 하냐,꼬우면 그만둬라!내가 일해줄께... [2004/12/01]
이놈의 세상 자기가 하면 정당하구 남이 하면 잘못된 것입니까? 정말 파업하려했음 모든 공무원들이 다파업했을겁니다. 하지만 의무감때문에 자신의 자리를 지킨건 왜 몰라주나요 그리고 칼퇴근하는공무원 얼마나 되나요? [2004/12/01]
이놈의 세상 위에서 떠드시는분들.. 동사무소만 보고 그러는거아닌가요?? 시청 구청 군청에 저녁시간에 한번이라도왔나 모르겟네요.. 뭐 바쁘다니깐 못왔겠져 일찍 끝나면 집에 갔을거고.. 야근하는 공무원 생각보다 엄청 많습니다. 민원처리시간이 끝나 문 닫았다고 퇴근한거 아닙니다. [2004/12/01]
이놈의 세상 이런 논리면 은행은 4시반에 퇴근이겠네요.. 다들 자신의 위치에서 생각해보십시오 부당한 법, 제재앞에서 욕도 해보고 싸움도 해봤을겁니다. 마찬가지로 공무원도 부당한 법, 부당한 정부에 맞서 싸우는겁니다. 같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세요. 여러분이 내는 세금으로 먹고사는 녀석들이라고 하지말고.. 여러분과 같은 한가정의 부모이자 자식입니다. [2004/12/01]
에라이알바등라 알바들아,뭘알고나주절거려라!공무원이라는허울좋은껍데기로지금까지눌려오고 정부의앞잡이로 지내온것이 사실이다. 정말곰무원이야말로 옳은소리그른소리에 귀를기울여 일할줄알아야 국민들이 편하다는걸 왜 모르시나? 공무원이어쩌고..하는사람들은 아직도 구시대의관념에사로잡혀서 멀었다. 국민들수준이아직이모양이라면 대함믹국의 공무원들은 전부 무뇌아 인것이다. 그 폐해는 전부 국민들 [2004/12/03]
에라이알바등라 에게 돌아갈게 뻔하다. 창조적인 인간이라고는 한명도 없을것이고 시키면시키는데로시녀같이 아무생각없이 정말 이건 아니다. 공무원들이 철저하게 정직하고 똑똑해야한다고생각한다. 불의를 보고도 못본척하라면 지금의 공무원들인것이다. 진정한 공목은 불의를 보면 불같이 처부셔버려야 할것이다. 국민들이 진정 공무원들을 생각하신다면 지금 왜 이러는지를 잘 아실것이다. 공무원 [2004/12/03]
에라이알바등라 들..지금까지 정말 소신없고 줏대없이 정부의 앞장이로 살아온것아닌가? 앞에다공무원이라고 포장해서 다 싸잡아 비난받지 않았던가? 잘못된정책을 견제할수도 있고 잘못된관행을 내부적으로 뜯어ㅗ쳐야 국민들이 편안해 지는것이다. 어떤이는 옛날의 습성에 젖어 무조건 공무언이면 위에서시키는대로 하라는발상...대한민국은 오래못버틸것이다. [2004/12/03]
으하하하하하 공무원이 무슨 권리로 역사를 바로 세우겠다고 하는 가? 누가 당신에게 그런 의무를 부여했는가? 없다!!! [2004/12/16]
이런제길 그렇게 안좋은 공무원되려고 시험보는 사람들은 전부 무뇌아들인가??제발 정신좀 차리시죠.흐름을 보고 일을 하던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행동뿐이네. 파업을하던지 시위를 하던지 국민의 입장에서서 하면 이렇게 까지 많은 사람들이 반대를 할까요? 국민을 볼모로 잡고 행동을 하려고 하니까 이렇게들 반대하는건데..위에 있는 내용중에 찬성의견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 [2004/12/17]
나두 한마디 국민의 수준의 향상은 요원할 뿐이다. [2004/12/19]
안티전공노 궁금한것 없어요 단지 공무원이면 업무에충실해주길 바랄뿐이요. 온갖비리를 다 저지른공무원들이 이제는 별짓을 다한다는생각이 드네!! [2004/12/23]
정말궁금 그렇게 힘들고 대우도 나쁜데 모땀시 그렇게 엄청난 경쟁률이 되는지 정말궁금하네 [2004/12/24]
에라이~ 그래 피가 튀도록 투쟁해라~~~~!!!아주 이나라가 아작날때까지!!!!!!!!!! [2004/12/24]
아니면말고 아니 세상에 저위에 누군가 즈그들이 쓰고 지들이 추천해달라네~~~환장허겄네!!!!!! [2004/12/24]
그래 이참에 그만둘 공뭔들 다 그만 둬라!!!!공무원 할사람 넘쳐난다! [2004/12/24]
하위직공무원 파업 참가자는 무조건 짜른다고 날리를 쳣다.그런데 말이 안된다.내가 알기로는 파업 참가자가 만명이 넘는 걸로 아는데 다짜르지 왜 살려 두엇을까.그리고 모두 파업하도록 내려려 두고 모두 자르고 공무원 희망하는 사람으로 다시 뽑지 왜 그렇게 못했을까 [2004/12/27]
그래도 그만둘려면 다 그만두리고? 농민데모 할때도 그렇게 말해 보시지. 농민들 무섭지? 돌두 던지고. 공무원을 인력시장 나오는 사람들과 비교할 려면 그사람들 데려다가 써라 그대신 불친절하다는둥 그런말 하지마. 재래시장에 가면 시장 써비스 백화점에 가면 백화점 써비스지. 공무원 치열한 시험보고 들어왔으니 그에 맞는 대우를 해야된다. [2005/01/17]
시민 이 얘기 광장에 참여해 주신 알바생 또한 의식있는 시민 나처럼 눈팅만 하는 사람등이 써 놓은 글을 보고 이나라가 아직 멀었구나 하고 한심한 생각이 들어 공무원 노조와 측과 정부와 국민에게 한마디 할렵니다. 제 생각이 지금시점에서 잘못되었드라도 이해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원인 제공자인 공무원 노조측에 얘기할렵니다. 우리는 뭐라해도 헌정이래 [2005/01/25]
시민 보면 정부가 인정한 식자로 보고 공무원을 우대하면 정부가 많이 이용했지요 그러다보니 부정부패 원훙으로 남기도 했고 과거에는 부정선거에도 개입했고 특채로 이장 새마을 지도자 임직을 특채하다보니 자질도 부족해 민원인들에게 속도보였고 윗사람이 권위 의식에 휩싸여 공사를 처리하다 보니 배운거라고는 하위직일부도 따라 했고 지금반성해보니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지요 ? [2005/01/25]
시민 지금 하위직이 주측이 되어 파업도 하겠다. 부정부패를 척결하겠다 다 좋은 생각이고 국가관을 가지고 희생을 가지고 행한 당신들 저는 개인적으로는 높이 평가합니다. 하지만 정부 정치인들에 고도의 술책에 넘어 갔고 언론이 협조를 안해주더군요 우리 언론도 아직은 멀었지요. 정론직필을 못하고 회사 살리기에 급급하여 정부 편을 들고 당신들 참뜻을 왜곡보도 하시데요 [2005/01/25]
시민 앞으로는 국민과 함께하십시요 . 국민에게 더 친절해지고, 내부부터 개선하십시요,정치공무원은 과감이 배척하십시요, 법대로 원칙대로 행정을 하십시요 , 자기 성찰하십시요, 공부도 많이 하십시요, 당신들이 바로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할때 법보다 무서운 국민에 눈,귀 마음이 당신들과 함께 할때 성공 할겁니다. 지금도 정부가 무었을 잘못한가 , 조직내 부정한자가 [2005/01/25]
시민 없는지 둘러보고 공인 으로서 품위를 지킵시다.다음은 정부에 바랍니다. 공무원노조와 공식이든 비공식이든 대화하십시요 대안이 없으면 인정하고 대안을 찾으십시요 한손으로 해를 가릴수는 없습니다.전국 공무원이 정부를 부정한다면 이나라는 무엇이되며 부정한것을 개혁하자는 데 힘으로 밀어 부친다면 그정부는 지탱하기가 어렵지요 참여정부 슬로건 답게 대화를 하십시요 [2005/01/25]
시민 대화를 하시다 공무원이 자기 집단 이기주위가 된다면 국민은 절대 용서 하지 않을 겁니다. 대화를 정부가 기피하고 그 많은 공무원의 생각을 무시한다면 국민 또한 정부를 불신할 겁니다. 행자부 장관 노동부장관 을 국민은 주시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노동자 보다는 지금도 성장을 위주로 하다보니 노동자를 무시한 경향이 있지요 , 정부는 서민에 입장을 멀리해서는 [2005/01/25]
시민 아니될 것입니다.그리고 이용하기 위해서,정부에서 직간접적으로 직협, 노조, 또 공노총, 교원단체를 보면 교총 전조조등 갈라 놓기식 정책 이제는 하지 마시고 단일 창구를 통해 의견을 수렵하도록 하십시요. 국민에 분열을 정부가 조장한다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그짓은 정말 나라를 망하게 하는 짓입니다 과거 역사도 그랬으니까요 다음에 허성관 장관님 회고록을 [2005/01/25]
시민 국민여러분 우리 국민은 대화문화도 이제는 선진국 대열에 올라 와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 내얼굴이 안보인다고 막말하고 이런짓은 우리 배달의 민족이 한짓이 아니지요. 조금 넓게 생각합시다 남에 말도 인정하며 자기 생각을 올리고요 누가 그러는데 00청 저는 믿고 싶지 않지만 알바를 고용해 남을 비방하고 왜곡된 글을 올린다고 들었는데 저는 않 믿습니다. 그또한 [2005/01/25]
시민 왜 공무원 그도 하위직에 있는 많은 공무원이 정부를 상대로 부정부패를 척결하지고 철밥통을 버리고 날리법석인가 생각해보고요. 나도 한때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엣날처럼 가만히 있으면 편하고 좋을 텐데 그런 우리주변 공무원들을 둘러보니 부정을 좋와하고 과거처럼 살고자 한사람은 공무원 노조를 욕하고 이제는 변해야 한다는 사람은 잘한다 라고 하데요 연구대상입니 [200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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